Away3D Study
허남진의 개인강좌
글 수 6
http://www.flash8coders.com/away3d_study_001.swf
전에 올렸던 날짜를 보니 2년만에 다시 away3D를 잡았네요.
이번엔 기필코 끝까지 가보자는 심정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맨들어봤습니다.
pv3d든 away3d든 3d엔진 좌표체계가 플레밍의 왼손법칙을 따른다네요.
먼저 손등을 보고 엄지랑 검지를 쭉 펴면 손가락이 ㄴ 모양이 되겠죠.
여기서 검지가 y 축 + 방향이고, 엄지가 x축 + 방향이 되는거죠.
이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중지를 펴면 중지는 모니터 쪽으로 향하죠. 이 방향으로 z축 + 방향이 되는거구요.
샘플을 보시고 버튼 두개 눌러보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빨간선이 x 축, 녹색선이 y축, 파란선이 z축이거든요. 길이는 각각 300씩입니다.
카메라든 뭐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림을 냅따 그리면 [기본값으로 보기] 화면이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는거죠.
그 상태에서 카메라를 약간 옮기니까 xyz축이 확연히 보이게 되죠. 시각적으로 축이 눈에 잘 띄도록 일부러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Plane을 하나 그렸습니다. 이걸 그린 이유도 3D 오브젝트를 화면에 그리면 도대체 어디 그려지는건지
3D공간상에서 감을 잡기가 힘든데, 축을 그려놓고 카메라를 살짝 옮겼더니
아 plane을 기본값으로 객체 맨들고 addChild하면 x, z 평면상에 놓여지고 중심은 네모의 가운데가 되는구나~~
라는걸 알 수 있죠.
공 굴러댕기는건 심심하지 말라고 원의 방정식 하나 써서 돌려봤습니다.
나중에 카메라를 저 공돌아가는 궤적으로 돌려볼려고 일부러 맨들어 둔거예요.
인자 dae 파일 로드하는거 공부할건데, 되면 또 올려드리고 설명드릴께요.
그리고 http://mchello.tistory.com/entry/Papervision-Basic
이분이 요즘 동영상 강좌 올려주시더라고요. 이 동영상들 보고 정말 3d 개념 잡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설명을 참 쉽게 하시네요.
지식을 채우라고 강요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남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 것. 이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분은 그런면에서 너무도 충실하신 것 같아요. 상대방을 쉬운 말로 이해시키는것도 기술인 것 같네요.
전에 올렸던 날짜를 보니 2년만에 다시 away3D를 잡았네요.
이번엔 기필코 끝까지 가보자는 심정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맨들어봤습니다.
pv3d든 away3d든 3d엔진 좌표체계가 플레밍의 왼손법칙을 따른다네요.
먼저 손등을 보고 엄지랑 검지를 쭉 펴면 손가락이 ㄴ 모양이 되겠죠.
여기서 검지가 y 축 + 방향이고, 엄지가 x축 + 방향이 되는거죠.
이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중지를 펴면 중지는 모니터 쪽으로 향하죠. 이 방향으로 z축 + 방향이 되는거구요.
샘플을 보시고 버튼 두개 눌러보면 바로 보이실겁니다.
빨간선이 x 축, 녹색선이 y축, 파란선이 z축이거든요. 길이는 각각 300씩입니다.
카메라든 뭐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림을 냅따 그리면 [기본값으로 보기] 화면이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는거죠.
그 상태에서 카메라를 약간 옮기니까 xyz축이 확연히 보이게 되죠. 시각적으로 축이 눈에 잘 띄도록 일부러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Plane을 하나 그렸습니다. 이걸 그린 이유도 3D 오브젝트를 화면에 그리면 도대체 어디 그려지는건지
3D공간상에서 감을 잡기가 힘든데, 축을 그려놓고 카메라를 살짝 옮겼더니
아 plane을 기본값으로 객체 맨들고 addChild하면 x, z 평면상에 놓여지고 중심은 네모의 가운데가 되는구나~~
라는걸 알 수 있죠.
공 굴러댕기는건 심심하지 말라고 원의 방정식 하나 써서 돌려봤습니다.
나중에 카메라를 저 공돌아가는 궤적으로 돌려볼려고 일부러 맨들어 둔거예요.
인자 dae 파일 로드하는거 공부할건데, 되면 또 올려드리고 설명드릴께요.
그리고 http://mchello.tistory.com/entry/Papervision-Basic
이분이 요즘 동영상 강좌 올려주시더라고요. 이 동영상들 보고 정말 3d 개념 잡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설명을 참 쉽게 하시네요.
지식을 채우라고 강요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남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내 것. 이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 분은 그런면에서 너무도 충실하신 것 같아요. 상대방을 쉬운 말로 이해시키는것도 기술인 것 같네요.
